<S&T 해안누리 국토대장정> 여섯 번째 구간,
거제도 장승포 ~ 능포해변 일원에서 펼쳐져
- 24일 130여 직원 및 가족들과 경남 거제 능포해변에서 장승포까지 약 10km 걸어
S&T그룹의 <S&T 해안누리 국토대장정> 여섯 번째 구간 종주가 24일 경남 거제시 능포해변 일원에서 펼쳐졌다.
이번 <S&T 해안누리 국토대장정>은 거제시 능포해변해서 조각공원과 산림욕장을 거쳐 장승포 유람선 선착장까지 약 10km 구간 해안길을 130여 명의 S&T그룹 임직원 및 가족들이 늦여름 빗줄기 속에서 함께 걸으며 완주했다.
S&T해안누리 국토대장정 6차 구간은 8월의 폭염을 피해 원래 계획보다 2주일 늦게 시행되었다. S&T모티브 관계자는 “임직원과 가족들의 안전을 고려해 폭염 이후로 일정을 잡았는데, 다행히 늦여름 시원한 빗줄기 속에서 즐겁게 즐거운 마음으로 걸을 수 있었다”며 “거제도의 아름다운 여름 풍광을 만끽하고, 빗속에서도 임직원 모두가 할 수 있다는 도전정신과 일체감을 느낀 하루였다”라고 소감을 말했다.
<S&T 해안누리 국토대장정>은 S&T그룹이 나라사랑, 자연사랑, 기업사랑의 실천의지를 담아 걷는 가족친화형 기업문화혁신 프로젝트로서 지금까지 여섯 차례에 걸쳐 총 95km를 종주, 2,430여 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가했다.